북한 추정 조직이 코로나19 지원금을 미끼로 사이버 공격을 가하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지원금이 지급되는 상황을 악용, 북한 추정 해커들이 코로나19 지원금을 준다는 내용과 악성코드, ‘피싱사이트’ 링크를 약 500만 명에게 전자 우편으로 보내고 있다. 북한의 악의적인 사이버 공격이 지속되는 상황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고 그들의 도둑질과 속임이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착한 행실로 변화되기를 기도한다.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가복음 7장 21~23절에 말씀하신 하나님,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피싱사이트에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현혹해서 개인 정보와 금전적 이득을 탈취하는 도둑질, 악독, 속임이 사람을 더럽히는 악한 생각임을 깨닫게 하시고,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들의 완악한 마음을 깨뜨려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