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공채 등 금융상품을 발행하고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구매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인민반장들이 매일 아침 관할구역 가정집 문을 두드리며 반강제적으로 내리 먹이는데 부양 가족들까지 구매하기 때문에 매 가구당 공채 구매 액수는 2~3만 원씩 되기도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한 내용이다. 북한이 외화난을 타개하기 위해 각종 금융상품을 발행하고 필요한 국가재정을 주민들로부터 걷어들이는 것으로 해석된다. 북한이 인간적인 자구책을 버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한다.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역대하 16장 7절과 9절 말씀을 주신 여호와 하나님, 북한 정권이 대북제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실상 돈줄이 막히자 공채 구매를 강요하며 주민을 억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세운 인간의 술책은 성공할 수 없음을 북한 지도부가 깨닫게 하시고 하루 속히 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서 자구책 마련이 아닌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뢰함으로 믿는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