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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선교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한 탈북민에 의하면 최근 발간되는 북한신문과 영화 등을 종합해볼 때 2016년 5월 초에 7차 당대회가 열릴 예정인데 그 때 주안점으로 발표될 내용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당에 충성할 것을 요구하면서 북한내에 꽃제비들이 너무 많다. 그렇기에 가능한 모든 사람들은 그 아이들을 입양하라, 처녀들도 입양하라. 환자들이 발생하면 자기 살과 피를 나누어 주어라” 이런 내용이 될 것으로 예측하며 함께 기도할 것을 요청해왔습니다.

 

자비와 인자가 풍성하신 하나님, 북한 당국이 하나님을 부인하고 성경을 부인하면서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인애와 자비를 외치는 소리를 들으시고 그 땅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부인하면서 본질상 진노의 자식인 저들이 어떻게 내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에 저들의 외침은 허공에 흩어질 뿐일 것입니다. 서로 경계하며 불신하게 만들어가는 북한 땅에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의 수를 더하시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들을 더욱 풍성하게 열어주심으로 복음이 편만하게 전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능력이 저들 가운데 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