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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15일 김일성의 104회 생일인 태양절 맞아 평양 만수대 언덕에 세워진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의 동상을 찾아 숭배하는 북한주민들의 모습이다. 만수대 언덕에 우뚝 선 동상과 그 동상에 참배하려는 주민들의 모습이 실로 대조적이다. 둘 다 죽어 시체가 된지 오랜 자들임에도 이들은 여전히 평양을 지배하고 북한을 지배한다. 살아있는 자들이 죽은 자를 섬기는 이러한 악행이 북한에서 멈추기를 형국이다. 하나님의 진노를 부르는 형국이다.

 

이러한 죄악이 그치고 북한주민들이 자유로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루 속히 복음통일이 이루어져야만 한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더욱 하나님 앞에 나아가 겸비함으로 기도하고 통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겠다.

 

이사야 44장 6절에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 땅에서 자행되고 있는 수령숭배의 죄악을 고발하며 간구합니다. 북한 곳곳에 세워진 김일성과 김정일의 동상이 모두 제가 되게 하시고, 살아있는 자들로 쇳덩어리 앞에 엎드려 절하게 만들은 죄악이 북한 땅에서 그치게 하여 주옵소서. 그 자리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가 세워져 저들로 자유로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속히 이 민족가운데 복음통일이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