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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산 자의 하나님”2018-10-11 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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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의 하나님”

 

마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고 하였습니다.

 

[죽은 자]와 [산 자]는 육신이 죽고 산 자를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베드로도 죽고 사도 바울도 죽었으니 이런 [육신이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고, 신앙이야 자기 마음대로 하더라도, 지금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의 하나님이라는 뜻이겠습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은 다윗도 죽었으니, 이러한 육신이 죽은 다윗과 같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며, 지금 이 세상에 살아있는 ‘여호와의 증인’들인 자신들의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윗도 죽어서 천국에 가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주장하는 ‘여호와의 증인’들은 진리의 영을 받지 못하고, 미혹의 영을 받아서, 성경을 바르게 알지 못하여 기독교인들을 미혹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면 [죽은 자]와 [산 자]에 대하여 성경으로 한번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롬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 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예수 믿고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대로 살려고 애쓰지 않고, 육신이 하고 싶은 대로 살다가는, 반드시 ‘죽는다.’(지옥에 간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육신은 편하게 살고 싶고, 재물도 많이 가지고 싶고, 세상 권세를 잡고 아랫사람을 부리고 싶고, 세상의 좋은 것을 다 누리며 살고 싶어 합니다.

 

이렇게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살다가는 반드시 죽는 자리, “지옥에 간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우리 마음에 들어오면, 하나님의 말씀과 육신의 생각이 부딪쳐서 마음의 갈등이 일어납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으로 육신의 정욕을 쳐서 복종시키려 애써야 하는 것입니다.(고전9:27)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대로, 믿음의 분량대로 부족하지만 힘쓰고 애쓰는 사람이 이기는 자입니다.

계시록 2:1-3:22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이기는 자에게는 하늘나라의 온갖 좋은 것들을 영원히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육신이 바라는 이 세상의 것들은, 죽은 후에는 저 세상으로 가져갈 수도 없습니다.

이 땅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불로 심판하실 때에 다 타서 없어집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불에 타서 없어질 ‘헛된 일’(헛된 것들을 취하려는 일)에 수고한다.”고 하였습니다.(합2:13)

그래서 예수님은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고(벧전2:11) 말씀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 중에서 육신대로 살면 [죽은 자]이며, ‘하나님의 말씀’(요6:63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산 자]가 됩니다.

 

딤전5:6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일락(逸樂) = 편하게 놀고 즐김.

기독교인들은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성경을 읽고 듣고 전하고, 기도드리고 찬양 드리고, 예수님의 일을 하는 가운데서 기쁨이 넘쳐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세상사는 즐거움과 재미에 취하여, 사망의 잠에(시13:3-4) 깊이 빠져 깨어나지 않으니, 예수님께서 지진, 기근, ‘온역’(전염병), 민족분규, 전쟁, 하늘로서 큰 징조(눅21:10-11), 회리바람, 폭풍, ‘맹렬한 불꽃’(큰 화재, 화산 폭발), ‘폭우’(폭설), 우박 등의(사29:6,30:30.겔13:10-13) 징조를 통하여 사망의 잠을 깨우고 있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눅21:34-35)는 경고의 말씀을 가슴 깊이 명심하여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의 방탕함은, 세속에 물이 들어 ‘불신자’(세상사람)들보다 더 금은보석과 값비싼 옷으로 사치하고, 집안의 가구들도 호화롭게 꾸미고,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 생활의 염려를 너무하다 보면 마음이 둔하여져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멀리하게 됩니다.(눅21:34)

성경이 보기 싫어지고, 또 어쩌다가 봐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편안하게 지내며 인생을 즐기는 기독교인들은, 육신은 살아 움직이지만 영혼은 ‘죽은 자’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죽으면 지옥에 간다.”는 말씀입니다.

[죽은 자]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고 돌이키면 산다.”고 하였습니다.(겔33:19)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사람의 육신은 영혼이 떠나가면 숨을 멈추고 죽는 것 같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행하려고 애쓰지 않는 기독교인들은 [죽은 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데 교회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라고 하였습니다.(계3:1)

 

예수님께서는 믿음에 대해서만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행위나 행함에 대해서도 많은 말씀을 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예수님께서 “사데 교회가 ‘살았다’는 뜻의 이름은 가졌으나, 신앙 생활하는 행위를 보니 죽었다.”라고 책망하였습니다.

그래도 흰옷을 입은 자 몇 명이 있는데,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흰옷은 세마포를 뜻합니다.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을 말하는 것입니다.(계19:8)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순종하여 옳은 행실을 하려고 애쓰는 자에게 흰옷을 입혀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라고 하신 말씀을 깊이 명심하여야 합니다.

 

행함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면 “어떻게 다 행하는 사람이 있습니까.”하고 넘어가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서는 안 됩니다.

성경에 예수님 외에는 완전하게 행하신 분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다가 죽느냐, 아니면 “어떻게 말씀대로 다 하느냐.”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죽느냐’에 따라서, 죽은 후에 그 사람의 영혼이 천국이나 또는 지옥에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대로 다 행할 수 없으니, “육신의 생각과 사람의 가르침을 따라서 적당하게 신앙생활을 하자.”고 생각하시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은 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에게 “공부해봐야 다 100점을 받지도 못하는데 공부하지 말고 놀아라.” 또는 “우리나라 법대로 어떻게 다 하느냐, 너는 법대로 살지 말고 네 마음대로 살아라. 너는 도적질도 하고, 강도질도 하고, 사기도 치고, 간음도 하고 살인도 해라.” 이렇게 가르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없을 것입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교과서대로 공부를 가르치고, 도덕과 윤리로 좋은 학생이 되도록 가르칩니다.

“나쁜 짓을 하라.”고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나쁜 짓은 안 가르쳐도, 학생들이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싸움질을 합니다.

 

이러한데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목사들이 “성경대로 어떻게 다 하느냐. 적당하게 하십시오.” 이런 식으로 가르치니, 교인들의 영혼이 심판 날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죽도록 충성하라.”(계2:10)고 말씀하셨고, 요즈음 기독교의 목사들은 “교회 목사님의 말에 충성하고, ‘성경’(예수님의 말씀)대로는 다 할 수 없으니 적당하게 하라.”고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교과서대로 공부는 가르치지 아니하고 음란한 이야기만 한다면, 교육부나 학교에서 그 선생님의 ‘목을 자르지’(직분을 그만 두게 하지) 않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교회에서 목사들이 성경을 가르치는 것보다 세상을 사랑하도록 하는 설교(약4:4,요일2:15-16 영적 간음)를 많이 한다면, 예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 그런 목사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렘5:30-31)

 

눅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 중에서 지키기 쉬운 계명부터 지키려 애써야, 믿음이 자라서 나중에는 힘든 계명도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냉장고에 있는 시원한 물 한잔을 갔다 달라.”는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는 아들이 있다면, 그것보다 더 힘든 “쟁기로 밭을 갈아엎으라.”는 아버지의 말을 듣겠습니까.

 

지극히 지키기 쉬운 작은 계명부터 행하려 애쓰는 것이,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요14:21)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산 자』에 대하여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육신의 생각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기독교인.

2. 일락을 좋아하지 않는 기독교인.

3. ‘행함이 있는’(행하려고 애쓰는) 믿음을 가진 기독교인.

이런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산 자』이며,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고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은 각자의 믿음의 분량대로(고후10:13)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열심히 신앙하여, 하나님 앞에 『죽은 자』가 되지 마시고, 『산 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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