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추석 명절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소원했던 일가 친척을 만나 인사를 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 한가위만 같으라던 옛 선조들의 말처럼 풍성한 가을의 ... 더보기


  • 북한이 10일 오전 평안남도 내륙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상의 발사체 2발을 쏘았다. 지난달 24일 ‘초대형 방사포’ 이래 ... 더보기


  • 태풍 ‘링링’은 북한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조선통신은 주말 사이 총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460여 세대의 살림집과 ... 더보기

  •   “선교사님, 지난번 보내드린 시보 성경 보급이 잘 되었나요?” “아! 제가 미처 그 얘길 전해드리지 못했네요. 난리가 났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꺼낸 선교사에게 무슨 ... 더보기

  •     제게 주어진 일을 할 뿐입니다. 중국에서 그랬고 북한에서도 그랬고 이스라엘에서도 그랬습니다. 할 수 없는 일을 찾기보다 나에게 주어진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저는 지혜롭지 않습니다. 이렇다 할 ... 더보기

  • 잇몸이 녹아내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치료 차 한국에 나왔습니다. 걱정했는데 하나님께서 좋은 선생님과 환경을 허락하셔서 은혜 중에 치료받고 있습니다. 염려하던 마음이 수그러들자 떠나온 이스라엘의 이웃들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사모님, 어찌 지내십니까? 내가 ... 더보기

  •   조선에서 46년간 참으로 고달픈 인생을 살다가 중국에 온 저는 우연히 한국 분을 만나 하나님에 대해 듣고 성경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으로 돌아갈 때 성경책 한 권을 가지고 가서 감추어 ... 더보기

  • 동역자님께!   주님은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열두 살에 예루살렘에 갔다가 아들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온 부모를 향해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을 알지 못 하셨나이까?”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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