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의 대통령과 보좌진 그리고 주요 인사들이 악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막아주시옵소서!

 

현 정부에서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인사들 가운데 86그룹(60년대 태어나 80년대 대학을 다님)으로 일컬어지는 대표적인 사람들이 있다고 언론이 발표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청와대 비서실을 비롯한 정무, 민정, 정책 등 여러 부서와 상황실, 부속실 등에 과거 학생운동권 시절 주사파로 활동했던 인물들이 포진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사파는 1980년대 중반 이후에 등장한, 북한의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삼은 남한의 반체제 운동 세력으로, 북한의 남조선 혁명 이론을 받아들여 민족 해방 민중 민주주의 혁명론을 주장하였으며, 남한사회의 성격을 식민지 반자본주의 사회로 규정하고 있는 세력입니다.

 

그리고 주사파의 전략전술 3대 투쟁이 있는데
1) 반미 자주화 투쟁(미군철수, 미 제국주의 매국노 재벌 처벌, 매판자본 척결)
2) 반파쇼 민주화 투쟁(파쇼폭압통치기구 국정원, 공안경찰 무력화, 국가보안법폐지)
3) 조국통일 촉진투쟁(북한바로알기 운동, 남한과 북조선은 하나다라는 연북의식 고취, 연방제통일방안 추진, 남조선혁명을 통한 친북정부와의 연방 등)이 있습니다.

이들이 과거 대학생 운동권에서 주사파를 대표하는 자들로 선두에 서서 활동했던 전력을 가진 인물들이라면 그들의 생각과 뜻을 하나님이 주관하시어 북한에 대한 관점이 스며든 정책들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과 뜻대로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1985년, 김일성 교시로 우수 학생들을 노동운동에만 보내지 말고, 사회 구석구석으로 보내라는 지령을 받고, 88년부터 전대협 산하에 ‘투신위원회(사회로 진출하는 운동권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는 조직)를 비밀히 구성하여 교대, 사대 출신을 별도로 교육하였습니다. 이들이 현재 ’전교조통일위원회‘에서 교과서를 발행하고 있는데, 북한교과서를 그대로 베낀 내용들이 삽입되고 있어, 공산주의식 계급투쟁전사로 만들기 위해 ’투쟁‘이라는 단어를 청소년 교과서에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통일부에서 발간한 ‘북한이해’ 2017년과 2018년판의 핵심내용을 비교해 보면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남도발 부분
▷ 6.25남침, 천안함 폭침 등 내용 전체 삭제,
▷‘미군 증원 전 남한 장악 속전속결전략’ 표현 삭제,
북한인권 부분
▷‘주민 인권침해’12페이지가 ‘인권상황’변경, 3페이지로 축소,
▷‘공개처형’ 관련내용 전체삭제,
▷‘정치범수용소’ 내용 전체 삭제,
▷‘주민, 사회통제’ 내용 전체삭제
세습체제 부분
▷ 김정일, 김정은의 ‘권력세습과정’부분 전체삭제,
▷‘수령독재체제’를 ‘수령체제’로 변경.

이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각 분야에 더욱 깊숙이 스며들어와 있는 것이 노출되게 하시고 그 영향이 중지되도록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유와 민주주의가 우리에게 지속되어 우리사회 전반적인 분야와 자녀세대 가운데 주사파의 악한 영향이 미치지 못하도록 막아서서 기도합니다.

 

예레미야 18장 23절에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죽이려 하는 계략을 주께서 다 아시오니 그 악을 사하지 마옵시며 그들의 죄를 주의 목전에서 지우지 마시고 그들을 주 앞에 넘어지게 하시되 주께서 노하시는 때에 이같이 그들에게 행하옵소서 하니라”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남한의 정치, 경제, 입법, 사회, 교육 등 주요 분야에 침투해 거침없이 북한세력이 원하는 뜻을 관철시키려는 악한 영향력을 가진 자들이 누구이고 그들이 무엇을 하려는지 우리는 다 알 수 없습니다. 하오니 악한 무리들이 도모하려는 모든 전략과 전술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들의 생각과 뜻을 파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나라와 민족의 평화통일 즉 복음통일을 해하려는 어떠한 시도나 계략이 있다면, 그 모든 것을 만민이 분명히 보고 알 수 있도록 드러내 주시고,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만이 드러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대통령과 여야의 모든 정치인들과 각 분야의 지도자들이 먼저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함으로 하나님께와 백성들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