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준비하는 원코리아 프로젝트 “북한선교동화”
이제 아이들과 함께 북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요!

태남이는 늘 배가 고픈 북한의 ‘꽃제비’에요.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날,

태남이는 영원히 배부를 수 있는 생명의 빵을 얻게 되었어요!

그 신기한 빵이 태남이에게 어떻게 온 것인지

선교동화에서 정답을 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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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

 

북한에는 여전히 먹을 것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는꽃제비가 있습니다. 대부분 부모님이 없는 꽃제비들은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면, 북한을 탈출해 중국으로 도망가기도 합니다. 실제로 중국에 있는 선교사님들은 지금도 굶주린 북한의 영혼들에게 먹을 양식과 함께,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동화생명의 빵은 북한의 친구들을 위해, 작은 선교사로 부름 받은 우리 아이들이 함께 기도하기를 소망하며 그렸습니다. 동화 속 태남이는 보리빵 아주머니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변화된 삶을 살아갑니다. 영원히 목마르지도, 배고프지도 않은 생명의 빵인 예수님은 태남이에게, 그리고 선교동화를 읽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참된 생명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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