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준비하는 원코리아 프로젝트 “북한선교동화”
이제 아이들과 함께 북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요!

맑게 갠 어느 날,

주황색 풍선이 둥실둥실 날아왔어요.

주황색 풍선은 명철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었을까요?

또 어떤 선물을 가져다주었을까요?

명철이네 집에 날아온 주황색 풍선을 함께 보러 가요.

~

 

나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

 

“주황색 풍선”은 성경말씀이 인쇄된 복음풍선을 받고 소식을 전해온 한 북한 성도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매년 5월에서 8월이 되면 바람이 북쪽으로 불기 시작하는데 ‘마가복음’과‘ 로마서’가 인쇄된 복음 풍선을 가지고 북한과 가까운 휴전선 근처로 가서 북으로 날려 보냅니다. 성경을 소중한 보물처럼 여겼던 명철이의 할아버지처럼, 지금도 북한에는 성경책 한 권을 갖고 싶어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복음 풍선은 이러한 북한 성도들에게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복음 풍선 하나를 날려보내는 것은 성경책 한 권을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도 복음 풍선은 생명의 씨앗이 되어 북한 땅으로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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