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교현장에서 선교사들이 추방되고, 사역하는 환경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는 소식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북한과 중국사역을 하는 선교사들에게 물리적, 영적 환경에서 감시가 강화되고 있어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3월 27일 오후 7시 한남동교회(한남동소재)에서 갖게 될 기도모임에서는 선교현장에서 사역하는 일꾼들로부터 직접 상황을 듣고, 관계된 영상 등을 나누며 기도할 것입니다. 더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함께 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함께 기도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빌립보서 1장 12절에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과 중국을 중심으로 복음전하는 선교현장에 어려움이 따르는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북한과 중국 등 복음이 제한된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그들의 사역이 감시자들의 눈에 발각되어 드러나지 않도록 주의 손으로 덮어주옵소서. 특별히 북한과 인접한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 추방 등의 강력한 제재가 따르는 환경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혜롭게 사역함으로 복음의 진전이 더 왕성하게 일어나 주께로 돌아오는 영혼들의 수가 충만케 하여 주옵소서.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모퉁이돌선교회 3월 정기기도모임에 기도할 자들을 보내주시고, 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복음증거에 방해가 되는 모든 장애물이 제거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