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지에서 은밀히 진행되고 있는 성경 배달의 과정을 공안이 추적하여 불시에 검문하듯 들이닥쳐 조사하고 관련자들을 연행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현장 선교사들은 중국 공안과 연계하여 활동하는 북한 특무에게 언제 납치당할지 몰라 항상 신변 안전에 위협을 느끼며 조심스럽게 사역해야 하는 상황이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3장 17절에 말씀하신 주님, 현재 기승을 부리는 신종교사무조례의 각 조항들이 가지는 악한 효력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력화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자유함을 주시는 주의 영으로 충만한 선교사들이 세상 법이 허락하는 자유가 아니라 주께서 주시는 참된 자유로 현장을 드나들며 더욱 왕성하게 사역하게 하시옵고, 세상이 보기에는 협착하고 좁은 길이지만 영적 안목으로는 시온의 대로 같은 사역의 길들이 열려지게 하옵소서!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