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파룬궁 추종자 100여 명이 적발됐다고 한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체포될지 알 수 없고, 간부들을 중심으로 퍼져 나가고 있어서 북한 당국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세간에는 파룬궁 신자를 80일간 매달아 놓아도 죽지 않는다는 황당한 이야기가 파다하게 퍼졌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한 소식통은 “중국 정부도 완전히 잡지 못한 파룬궁이 세습 독재 정권의 심장부인 평양에서 번져나가고 있다.”라며 “파룬궁이 평양에 퍼진 배경에는 기합을 겸비한 무술 수련과 운동, 인간의 영혼을 다스리는 신비한 정신적인 능력을 누구나 갖고 싶어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고린도후서 4장 4~5절 말씀을 의지하여 파륜궁이라는 이단 종교와 전쟁 중인 평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달 1차 단속 때 평양 일부 지역에서만 100명이 넘는 파룬궁 추종자들이 잡혔다고 합니다. 어렵고 곤고한 시기일수록 사이비 종교는 사람들의 마음을 교묘하게 틈타 독버섯처럼 피어납니다. 주께서 친히 북한 주민들의 눈을 여시고 마음을 변화시키셔서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께로 돌아와 생명을 얻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