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6차례에 걸쳐 12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신형 방사포 등을 발사했다. 독일의 한 전문가는 미사일 한 대당 최소 1백만 달러(12억 원)는 소요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1,000만 달러면 북한 전체 주민의 이틀 치 식량을 살 수 있는 금액이다. 이에 대해 미국의 또 다른 전문가는 “북한은 주민 식량 문제를 해결할 충분한 자금이 있지만 그 돈을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 개발에 먼저 쓰고 있다. 식량 문제는 국제 사회가 해결해 주길 기대하지만, 김정은 정권이 먼저 북한 주민을 먹여 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식량과 복음이 없어 고통받는 북한 주민을 위해 기도한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신명기 15장 7~8절에 말씀하신 하나님께 식량난으로 신음하는 북한 주민을 올려드립니다. 이들의 무고한 생명을 담보 삼아 체제를 유지하려는 김씨 일가의 죄악을 주께서 하감하여 주셔서, 북한 지도부가 핵 개발이 아닌 식량 마련에 힘쓰게 하옵소서. 국제 사회의 지원 등으로 북한 땅에 식량이 전해질 때 하나님의 말씀도 같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육체의 생명이 보존될 뿐 아니라 영혼의 참 생명이신 예수님을 알아 영생에 이르는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