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3~4기 탑재가 가능한 3000t급 잠수함을 실전에 운용하기 위해 신포 앞바다 마양도에 대규모 지하 시설을 만드는 움직임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됐다. 군 관계자는 “마양도 남동쪽 방어 기지에 이전에 없던 6~8m가량의 큰 구멍 두 개가 발견됐다. 잠수함에 탑재할 SLBM 보관소 등 대규모 지하 시설을 만드는 징후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마양도 기지는 북한 최대 규모로 325t급과 1800t급 등 20~30척 가량의 잠수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무기 개발을 중단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평화를 누리도록 기도한다.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울 때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의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레위기 26장 6절에서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할 때 주시는 평화를 말씀하신 주님께 은밀하게 무기 개발을 지속하는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최근 동해 마양도에 탄도미사일 발사 가능한 잠수함을 건조하고 수용하고 배치 및 운용하는 시설을 마련해 섬 전체를 요새화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잠재워지지 않는 적화 야욕이 사그라들게 하시고, 대량살상무기로는 스스로를 지킬 수 없음을, 진정한 평화는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는 것으로부터 말미암는 것임을 깨달아 무기 개발을 중단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