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원유 시설에 큰 피해를 준 드론 공격의 배후로 이란이 의심받는 가운데, 북한도 드론으로 대남 도발을 감행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군 관계자는 “북한은 김정은 체제 들어 드론 능력을 꾸준히 향상시켜왔다. 열병식 등에서 자폭 무인기를 공개했고, 최근 비둘기 드론까지 선보였다.”고 언급했다. 2014년 파주에 추락한 북한 정찰 무인기에서 청와대를 찍은 사진이 나와 파문이 일었는데, 지금은 자폭 드론 등을 동원해 청와대나 계룡대 등 주요 시설을 파괴할 능력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드론 공격이 현실 위협으로 나타나지 않기를 기도한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역대하 32장 7~8절 말씀을 의지하여 한국 영공에 드론을 침투시켜, 호시탐탐 공격할 기회를 엿보는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관련 전문가들은 휴전선에서 수도권이 불과 37km 떨어진 만큼 북한이 드론을 이용해 한국에 인명 및 물적 피해를 주고 경제적 위기와 정치적 위기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런 상황을 주께 아뢰니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도움이 되사 우리를 대신하여 싸워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