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성경책은 조선어가 아니어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주변에서 성경책을 줬는데 사전을 봐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만화 성경을 받고는 3시간 만에 다 읽었습니다. 북한의 10대 원칙이 십계명을 따라한 것도 만화 성경을 보고서 알았습니다. 북한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접하는 10대 원칙과 유사한 성경을 보내면 북한의 변화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태영호 전 공사가 북한의 기독교 실체에 대한 강의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북한어 성경과 만화《메시야》가 활발히 공급돼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예배하도록 기도한다.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베드로전서 23장과 25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고 항상 있다고 말씀하신 주님, 이 영생의 말씀이 북녘 땅에 지금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자주 보내지게 하옵소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북한어 성경과 만화《메시야》를 이들이 읽을 때 성령께서 친히 눈을 여셔서 창조자이시며 구원자 되신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