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아버지인 김정일로부터 “핵무기를 포기하지 말라”는 유훈을 들었기 때문에 이를 어기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워싱턴 타임스가 현 미국 대통령의 사위로부터 들은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는데,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이라는 김정은의 기존 발언과는 상충되는 부분이라 주목받고 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에게 새로운 아버지 같은 존재”이므로 “핵무기 포기는 쉽지 않은 전환”이라고 부연했다. 북핵 문제가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 가운데 해결되고 핵보다 강력한 복음의 소식이 북한 전역으로 퍼져나가기를 기도한다.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사도행전 13장 48~49절 말씀이 북녘 땅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칼을 가진 자는 칼로 망한다는 주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살상 무기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세계를 겁박하고 있습니다. 핵을 능가하는 하나님의 말씀의 위력이 북한의 모든 마을과 거리에 퍼져 나가게 하시고, 그 강력한 진동으로 말미암아 손에 잡고 있던 무기를 내려놓고 복음에 순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북한이 흔들리고 변화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