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발 사이버 위협에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협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미국 국무부가 강조했다. 이에 대해 북한은 미국의 모략극이라며 반발했다. 한국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정보망 사이버 침해 시도가 늘고 있으며 지난해만 해도 1만 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016년에는 군 내부망 해킹 사고로 다수의 군 자료가 유출된 바 있다. IT 기술이 정보를 탈취하는 악한 도구가 아니라 말씀을 전파하는 선한 도구가 되어서 북한에 더 넓고 깊게 복음이 확산되도록 기도한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장 17, 20, 21절 말씀을 의지하여 거짓말과 도둑질을 국가적으로 일삼는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북한이 악한 길에서 떠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북한의 악행에 지지 않고, 역으로 IT 기술을 활용해 복음을 북한에 유입할 방법들을 모색하고, 이로써 지금보다 왕성히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